박수홍 형수 이모씨가 박수홍 부부의 혼전 동거 사실을 확인한 바 있다고 주장했습니다.
2024년 3월 22일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9단독은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에 대한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(명예훼손) 혐의로 기소된 형수 이씨에 대한 2차 공판을 열었습니다.
이날 공판에는 이씨와 그의 법률대리인이 출석한 가운데, 공소 내용 중 박수홍이 진술한 조서 일부 및 김다예가 진술한 부분 등에 대한 증거 기록들에 부동의 의사를 전달했습니다.
이어 검찰은 피해자 박수홍을 다음 공판의 증인으로 신청해 피해자 진술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.